국내 바이오분야 벤처기업 1호인 바이오니아(http://www.bioneer.co.kr)의 박한오 사장이 모교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대학 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5000만원을 쾌척했다.
KAIST에서 석·박사학위를 마친 박 사장은 생물과학과 후배들을 위해 이돈을 써달라며 “바이오분야의 국내외 특허출원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바이오니아는 유전체 연구장비 개발과 시약을 주력상품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 DNA염기서열 분석기를 개발, 공개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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