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연동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인 ‘명마만들기(http://www.horsemaker.net)’를 서비스하고 있는 드림인텍(대표 김진술)은 대만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공 업체인 모니시티(대표 펭고웬 http://www.monicity.com)와 계약금 20만달러에 매출액의 20%를 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명마만들기’는 사이버 상에서 자신의 말을 키워 직접 경주를 벌이는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국내에서는 지난 3월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가 누적회원 13만명을 확보하고 있다.
대만의 모니시티는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명마만들기’의 서비스를 시작하고 향후 중국을 포함한 중국어권 국가 공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