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 솔내시스템(대표 윤영찬 http://www.eztcp.com)이 8비트 프로세서 기반에서 인터넷 통신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는 초저가형 ezTCP 제품군 ‘EZL-50’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장비에 쉽게 실장할 수 있는 내장형 모듈로 기존 시리얼 인터페이스를 통해 외부와 데이터를 교환하고 내부 프로그램 수정 없이 TCP·IP·이더넷 통신 기능을 제공해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
윤영찬 사장은 “이 제품이 확장성이 뛰어나고 가격이 저렴해 인터넷 통신 기능을 망설여온 업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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