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오는 9월 시작되는 지상파 디지털TV 본방송에 대비해 완전평면 브라운관(CRT) 방식의 고선명(HD)급 디지털TV ‘명품 완전평면’ 신모델을 대거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모델은 세트톱박스를 내장한 16대 9 와이드 화면의 32인치와 36인치 2개 모델과 4대 3 화면의 29인치와 34인치 2개 모델로 판매가격은 130만원에서 400만원 선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