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오는 9월 시작되는 지상파 디지털TV 본방송에 대비해 완전평면 브라운관(CRT) 방식의 고선명(HD)급 디지털TV ‘명품 완전평면’ 신모델을 대거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모델은 세트톱박스를 내장한 16대 9 와이드 화면의 32인치와 36인치 2개 모델과 4대 3 화면의 29인치와 34인치 2개 모델로 판매가격은 130만원에서 400만원 선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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