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order was sent out two weeks ago.
주문하신 물품을 2주 전에 부쳤는데요.
인터넷 상거래가 무척 보편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배송과정의 문제점 때문에 주문을 받은 측은 부쳤다고 하는데 요청한 사람은 받지 못하는 사고가 간혹 발생하게 된다. 이럴 때는 e메일을 통해서 확인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결국 직접 전화를 해서 확인하는 길밖에 없다. 오늘 소개되는 내용은 이 같은 상황에 대한 표현이다.
A: Hello, could I speak to Mr. Bennet, please?
B: He’s not in at the moment, could I help you?
A: Yes, I placed an order over a month ago and it still hasn’t arrived.
B: Let me check the file, could I have your name please?
A: It’s Reed. R-E-E-D.
B: It says here that your order was sent out two weeks ago. It should arrive any day now.
A: 여보세요, 베넷씨 좀 바꿔주시겠어요?
B: 지금 안 계시는데요, 뭘 도와드릴까요?
A: 예, 제가 물건을 한 달 전에 주문했는데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았거든요.
B: 제가 서류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손님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A: 리드입니다. R-E-E-D.
B: 물건이 2주 전에 발송됐다고 기록돼 있거든요. 조만 간에 도착할 것 같은데요.
제공 및 음성파일 : 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