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 ‘CeBIT’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이 전시회에는 삼성전자를 비롯, 롄샹, 캐논, 엡손 등 세계 각국 600여개 업체가 2008년 베이징올림픽 특수 공략을 위해 대거 참가했다. 삼성전자는 80여평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해 PDP, TFT LCD, 이동전화 단말기 등 주력 제품을 전시한다. 사진은 삼성전자 부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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