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준명 전 조선일보사 논설위원은 3일 오전 한국경제신문사 임시주주총회에서 김영용 대표이사 사장 후임에 선임됐다. 신임 최 사장은 서울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68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장, 국제부장, 출판국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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