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청년 인터넷 봉사단 44명(단장 박인우 고려대 교수)이 5일부터 19일까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인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국민을 상대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3월 APEC 서울포럼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제안으로 APEC 공식사업이 된 ‘회원국간 지식정보화격차 해소를 위한 e교육사업’의 일환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5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6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7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8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9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X 시대 문서 작성과 관리의 표준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