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윤서용 http://www.telsonic.co.kr)은 홍콩 허치슨텔레콤과 PCCW에 VDSL(Very high data rate Digital Subscriber Line) 장비 300만달러 어치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홍콩 허치슨텔레콤에 30만, PCCW에 70만 VDSL을 목표로 하고 있어 연말까지 3000만달러 상당의 수출이 기대된다고 텔슨정보통신측은 설명했다.
VDSL은 기존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솔루션보다 넓은 대역폭을 제공할 수 있어 HDTV, 복수방송채널, 영상회의 등 동영상 전송에 유용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9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