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코리아(대표 김영섭)는 본사에서 MPEG4 및 기타 무선 애플리케이션에 쓰이는 비디오 코딩용 MOVE 멀티미디어 가속 기술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ARM은 이 기술이 기존 코덱보다 최고 2배 빠른 비디오 인코딩·디코딩을 제공하는 하드웨어 코어와 메모리·전력 절전형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디지털 이동전화기와 PDA를 비롯한 비디오 지원기기의 성능 및 배터리 수명을 대폭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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