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비젼(대표 유명현 http://www.watchvision.com)은 얼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카드 개인인증 시스템인 페이스카드1.0(Face Card 1.0)을 개발해 7월과 8월 각각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컴퓨터 문화축제와 컴덱스코리아2001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워치비젼의 페이스카드1.0은 PC카메라에 입력되는 카드 사용자의 얼굴을 실시간으로 분석, 특징을 암호화해 스마트카드에 기록하고 이를 보안 및 인증에 사용해 카드 도난이나 분실에 의한 오용을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워치비젼 유명현 사장은 “이 시스템으로 현재 스마트카드가 사용되는 분야에서 보안수준을 쉽게 높일 수 있으며 기존 생체인식 시스템보다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페이스카드를 발판으로 일대일 검증뿐 아니라 일대다 얼굴인식 및 검색시스템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4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5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6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7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8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9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SK스퀘어行…AI·반도체 글로벌 투자 이끈다
-
10
“용인 반도체 흔들면 국가전략 붕괴”…이상일 시장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