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레저 채널을 준비중인 한국타이거풀스(대표 이주혁)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체육진흥투표권 사업 브랜드 ‘스포츠토토’의 출범식을 개최한다.
타이거풀스는 ‘스포츠 토토’를 통해 프로축구단 지원 및 각종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월드컵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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