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레저 채널을 준비중인 한국타이거풀스(대표 이주혁)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체육진흥투표권 사업 브랜드 ‘스포츠토토’의 출범식을 개최한다.
타이거풀스는 ‘스포츠 토토’를 통해 프로축구단 지원 및 각종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월드컵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7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8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9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10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