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업체인 예스컴(대표 이용석·조종식 http://www.yescomm.com)은 최근 쇼핑몰 업체인 이지클럽(대표 김호준 http://www.easyclub.co.kr)의 콜센터 구축 사업권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이지클럽에 인바운드 60회선, 아웃바운드 50회선, 상담원석 50석 규모로 교환기와 대화형음성응답장치(IVR) 등을 설치하게 된다.
예스컴은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이지클럽 콜센터의 특성을 고려, 안정성과 확장성이 높은 시스템을 설치하고 콜백서비스도 운영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지클럽 콜센터 구축을 계기로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한 콜센터 시장 확대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구사한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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