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메신저와 정보기기 플랫폼의 표준화를 주도할 ‘정보기기통신협회(ICA)’ 창립식이 삼성전자·네이버컴·유니텔·디지토닷컴·프리챌 등 9개 회원사가 참가한 가운데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김영주 상무가 ICA의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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