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송출솔루션 업체인 JW시스템(대표 정인구)은 5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서버업체인 SGI와 공동으로 방송송출용 통합 솔루션 ‘멀티캐스터’를 소개한다.
양사가 선보이는 신제품은 큐빗테크놀로지(구 채널매틱)사가 개발한 솔루션으로 아날로그TV·디지털TV·인터넷·VOD·VoIP를 모두 통합, 아날로그와 디지털방송의 통합운영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이스라엘에서 디지털 멀티캐스팅 통합운영시스템에 도입된 바 있으며 KDB가 운영하는 통합자동화시스템으로 제안된 상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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