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대표 신박제)는 6일 가정용 극장 시스템의 인기에 발맞춰 최적의 홈시네마를 구성할 수 있는 107.5㎝(43인치) 프로젝션TV(모델명 43PP925)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고선명 디지털 화질과 함께 버추얼 돌비 서라운드의 입체음향 구현이 가능해 가정에서도 극장의 감동을 재현할 수 있다. 또 디지털 방송을 시청 할 수 있도록 디지털 입력 단자를 내장했으며 DVD플레이어와도 직접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초정밀 마그나 브라이트렌즈를 채택, 렌즈와 프로젝션 스크린과의 거리를 대폭 축소시켜 화면의 구석구석까지 밝은 영상을 제공한다.
이밖에 160도의 넓은 시야로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가격은 280만원대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