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미디어한국지사(대표 최성환)는 경실련·하이텔 정보교육원에 1억원 상당의 자사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소프트웨어는 플래시, 드림위버, 파이어웍스 등 멀티미디어 웹 저작도구다. 경실련·하이텔 정보교육원은 이번 지원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정보화 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매크로미디어한국지사는 이 회사의 웹 기반 저작도구를 이용한 ‘엽기토끼’ ‘졸라맨’ 등의 플래시가 최근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10월 국내 지사를 설립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