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미디어한국지사(대표 최성환)는 경실련·하이텔 정보교육원에 1억원 상당의 자사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소프트웨어는 플래시, 드림위버, 파이어웍스 등 멀티미디어 웹 저작도구다. 경실련·하이텔 정보교육원은 이번 지원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정보화 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매크로미디어한국지사는 이 회사의 웹 기반 저작도구를 이용한 ‘엽기토끼’ ‘졸라맨’ 등의 플래시가 최근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10월 국내 지사를 설립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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