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실장기기(SMT) 전문업체인 한주에스엠티(대표 백남칠)는 최근 경기 화성에 SMT기술센터와 서비스 지원을 겸한 시범 EMS(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 )라인을 준공하고 이달말부터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기술지원센터 및 EMS 공장은 대지 2000평에 건평 560평의 초현대식 건물로 기술제휴선인 일본 주키의 최신 이형SMT장비 ‘KE-2040’ 등 수십여대의 첨단 SMT장비가 들어서 있다.
기술지원센터에는 SMT 입문에서 프로세서 기술까지 지원할 수 있는 토털 솔루션 체제를 구축했다는 것이 한주에스엠티의 설명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