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김천주)가 19일 서울 YMCA 대강당에서 판매가격표시제 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10개 소비자단체의 전문 감시원 100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앞으로 각 유통점들의 판매 가격표시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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