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가뭄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농민을 돕기 위해 통신시설 유지보수용 양수기 100여대를 이용해 전국적인 지원활동에 나섰다. 이번 농촌지원에는 사내 봉사단체인 ‘사랑의 봉사단’과 현장요원 500여명이 참여해 통신시설 유지보수용 양수기와 호스, 포크레인 등을 동원한 모내기 활동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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