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이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에서 우수한 의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ETRI 측에 의하면 김 장관은 지난 98년부터 국정감사에서 ETRI와 미국 퀄컴사간의 불평등한 기술료 배분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 ETRI가 퀄컴으로부터 지난 96년부터 2000년까지 기술료 분배금인 1억25만달러(한화 1289억원 상당)의 기술료 분배금을 타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