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자사의 로직 분석기와 오실로스코프 모델을 통합한 자동화 계측솔루션 i View패키지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iView는 오실로스코프와 로직 분석기를 통합시킨 계측기 제품으로 엔지니어들이 설계단계서 포착하기 어려운 신호 무결성 문제들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로직 분석기 화면 상에서 최고 4㎓의 대역폭으로 오실로스코프의 시간 상관파형을 자동 추적할 수 있고 디지털 및 아날로그 파형의 화면을 동시에 보여준다.
한국텍트로닉스측은 이 제품이 오실로스코프 성능에 로직 분석기를 통합한 세계 최초의 제품이며 두가지 용도로 함께 또는 독립적인 사용이 가능해 각종 실험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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