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의 정보기술(IT) 정책 홍보 활동으로 ‘IT 전도사’라는 별칭을 얻고 있는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사진)이 23일 대구가톨릭대학과 대구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잇따라 방문, IT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대구가톨릭대학교 공과대학 초청으로 ‘한국의 비전은 IT에 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갖고 “향후 10년간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IT 1등 국가 만들기에 전념한다면 우리도 아일랜드나 핀란드와 같은 역전 드라마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위원은 다음달 5일 부산대를 방문, IT산업의 중요성을 설파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