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업체인 유너스테크놀러지(대표 이광민·김택호 http://www.unustech.com)가 중국에서 31일 로드쇼를 갖고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9일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중국의 유력 IT업체인 후단광화의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행사에서 유너스테크놀러지는 VoIP 장비 제품군과 웹비디오폰·통합메시징시스템(UMS)·인터넷 콜센터·영상회의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31일 후단광화 본사에서 갖게 되며 상하이시 과학위원회의 IT 관련 부서, 상하이 텔레콤·상하이벨 등 상하이 IT 분야 주요 인사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너스 측은 상하이·베이징 지구에 자사의 통합네트워킹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으로 이번 전시회가 중국 고객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