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업체인 유너스테크놀러지(대표 이광민·김택호 http://www.unustech.com)가 중국에서 31일 로드쇼를 갖고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9일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중국의 유력 IT업체인 후단광화의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행사에서 유너스테크놀러지는 VoIP 장비 제품군과 웹비디오폰·통합메시징시스템(UMS)·인터넷 콜센터·영상회의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31일 후단광화 본사에서 갖게 되며 상하이시 과학위원회의 IT 관련 부서, 상하이 텔레콤·상하이벨 등 상하이 IT 분야 주요 인사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너스 측은 상하이·베이징 지구에 자사의 통합네트워킹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으로 이번 전시회가 중국 고객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