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은 아태지역 경영대학원 관계자들과 공동으로 16∼18일 서울에서 ‘아시아 경영대학원장 초청 워크숍(WAPBS)’을 열고 ‘아시아 MBA스쿨 컨소시엄’ 구성에 합의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에 발족한 컨소시엄에는 호주 멜버른경영대학원, 싱가포르 NUS경영대학원, 홍콩 과기대경영대학원, 중국 후단경영대학원 등 아시아지역을 대표하는 9개국, 16개 MBA스쿨이 참가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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