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인터넷 솔루션 및 콘텐츠 전문업체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이 산업은행에서 20억원의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다날은 현재 지속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휴대폰 소액결제 시스템 ‘텔레디트’를 개발해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업체다. 이 회사는 일일 평균 8000만원 이상의 결제가 이뤄지고 있으며 800 ARS 결제 서비스도 준비중이다.
다날측은 ARS 700-5857을 비롯해 유무선 인터넷을 통한 벨소리 다운로드로 안정된 매출을 올리는 등 튼튼한 수익모델 덕택에 이번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박성찬 사장은 “이번 투자유치로 더욱 안정적인 상황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무선 인터넷과 관련한 기술·연구 분야와 해외진출을 위해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