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장비업체 인텍(대표 이창훈 http://www.intec.com)은 자바를 이용한 웹서버 솔루션(모델명 모이자웹)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모이자웹은 자바를 채택했기 때문에 여러 통신수단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윈도95 및 98, NT, 유닉스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다. 기본 메모리 32MB, 하드디스크 20MB 이상에 설치할 수 있으며 가격도 30만원대에 불과하다. 또 원격으로 게시판, 자료실, 동호회그룹 등을 관리할 수 있다.
인텍은 초중고교 인트라넷시스템이나 개인용사무실(SOHO),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