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는 16일 여름 휴가철을 겨냥한 초소형의 포켓사이즈 디지털 캠코더 신 모델 ‘GR-DVM75KR’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여권 크기의 초소형으로 본체 무게가 약 500g에 불과하며 고대역 프로세스(high-band process) 방식을 적용, 수평해상도 520라인, 수직해상도 480라인의 고화질을 자랑한다. 또 PC에서 다운로드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비디오 클립 기능’이 있어 동영상 e메일을 직접 전송할 수 있다. 문의 (02)2189-3100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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