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벤처포럼(회장 현왕근 http://www.koreavforum.com)은 다음달 10일 서울 한미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앤지네트웍스 서명환 사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하며 민주당 곽치영 의원과 회원사 CEO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산업자원부 및 중기청 관계자가 참석, 각각 ‘디지털 산업단지 구축사업’과 ‘2001년도 소자본 신사업 창업박람회’에 대해 사업설명에 나선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