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하이콤정보통신(대표 김유현 http://www.hycom.com)은 최근 한국통신의 NAS(Network Access Service)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콤정보통신은 이번 한국통신 NAS 구축 프로젝트에 유니스피어 광대역원격접속서버(B-RAS:Broadband-Remote Access Server) 장비를 공급, 오는 8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하이콤정보통신을 비롯해 델타정보통신과 리더컴·삼보정보통신·웰링크 등 총 5개 업체가 참가해 10일간의 BMT를 거쳤으며 안정성과 성능면에서 가장 우수한 점수를 받은 하이콤정보통신이 최종 업체로 선정됐다.
하이콤정보통신 김유현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 규모는 75억원”이라고 설명하고 “이번 수주로 앞으로 진행될 한국통신 NAS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데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