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 입주업체인 아이씨코리아(대표 김남주)와 한국케믹스(대표 이동진), 한통텔레컴(대표 이병호), 위니텍(대표 강은희) 등 4개 업체 대표는 23일 오전 대구테크노파크 10층 회의실에 모여 기술 및 정보 공유 등을 통한 상호 이익증대를 위해 ‘협력업체 협정서’를 교환했다.
대구TP는 또 협력업체 협정을 맺은 이들 4개 업체와 별도의 업무협약을 체결, 업체들이 필요로하는 기술지도·자금지원·업체홍보 등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대구TP는 이번 협약서를 계기로 동대구벤처밸리에 입주해 있는 벤처업체들의 공동 발전을 위해 업체간 업무협약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는 등 벤처벨리의 활성화에 공동 보조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아이씨코리아는 인공지능형 데이터베이스 엔진기술 개발을 기반으로 한 카드 메커니즘 토탈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이며, 한국케믹스는 기능성 색소와 형광체 및 산증식제를 생산하는 소재업체다. 또 한통텔레컴은 멀티키오스크를 개발하는 업체이며 위니텍은 국내 소방관제시스템 분야에서 최고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