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를 공식 방문중인 훈 센 캄보디아 총리내외가 방한 마지막날일 11일 이원형 주캄보디아 대사 내외 등과 함께 삼성전자 수원공장을 방문했다. 훈 센 총리는 이날 삼성전자 진대제 사장, 최지성 부사장, 이상배 부사장 등 임원들의 영접을 받고 홍보전시장과 CTV 생산라인을 시찰하면서 삼성의 첨단 전자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경제협력을 당부했다. 훈 센 총리내외가 진대제 사장의 안내로 홍보전시장에서 웹 비디오 폰(Anyweb)을 시현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