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넬(Jo Nell)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 http://www.jseng.com) 전 유럽지사장은 9일 주성엔지니어링 한국 본사의 영업·마케팅·IR 총괄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조 넬 신임 부사장은 85년 독일 IBM의 반도체 사업부에 입사한 후 90년부터 반도체 장비회사인 스테아그 마이크로테크에서 해외 영업·마케팅을 총괄해오다 지난해 3월부터 독일 슈투트가르트소재 주성유럽의 지사장으로 활동해 왔다.
주성의 한 관계자는 “2003년까지 목표로 하고 있는 매출액의 달성을 위해 매우 혁신적인 인사를 단행했다”며 “조 넬 부사장의 본사 영입을 계기로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해외지역에서의 영업력과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