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은 9일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게임인 ‘조이시티(http://www.joycity.com)’의 정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조이씨티’는 게이머가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가상도시에서 생활해 나가는 커뮤니티게임으로 지난해 7월부터 베타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회원 45만명, 동시접속자 3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정식서비스에 들어가면서 유저가 직접 특수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마법요리와 레벨 3등급 이상의 상위 계층만이 입장할 수 있는 쇼핑시티 등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이를 계기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는 방침아래 최근 신세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탤런트 양동근을 전속모델로 계약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