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블로직디바이스(PLD)업체인 알테라코리아는 뉴로직테크놀러지와 공동 개발한 블루투스 지적재산(IP:Intellectual Property)을 국내에 라이선싱을 통해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가 공급하는 블루투스 IP는 최신 블루투스 사양(v1.1)을 하나의 칩 안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뉴로직의 블루투스 라이트 코어와 알테라의 아펙스 디바이스 및 엑스칼리버 임베디드 프로세서를 활용해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2㎒에서 16㎒까지 운용을 선택할 수 있는 저주파 모드와 저전력 모드를 함께 지원하며 블루투스 소프트웨어 스택도 포함돼 있어 HCI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알테라코리아측은 “국내업체들이 블루투스 단일칩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파일과 소프트웨어 등 각종 부가자료도 함께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5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
6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대덕전자, “AI 반도체 기판, 대형화·고속화·고전력 대응”
-
9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