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무선데이터 통신기술인 고속데이터통신(HDR:High Data Rate) 시연회가 고양시의 한국통신프리텔 기술연구소에서 열렸다. cdma2000 1x에서 진화한 이 기술은 실내는 물론 이동차량에서도 최고 2.4Mbps급의 초고속 무선인터넷을 실현할 수 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HDR전용 단말기인 호넷(Hornet)과 노트북컴퓨터를 연결해 인터넷 동영상과 게임, 기존 이동전화망과의 속도 차이를 비교해 보였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