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자사의 재해복구서비스(BCRS)센터가 백업데이터의 보관 및 검증작업을 대행해주는 「고객 백업테이프 보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전산시스템에서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 데이터와 업무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안전하게 백업 원격지까지 수거해 관리·보관해준다.
한국IBM은 이 서비스가 백업테이프의 원거리 보관을 고려하고 있거나 백업테이프 보관의 안전성과 주기적인 검증을 필요로하는 고객, 전산 재해복구대책 수립시 비용절감을 원하는 고객 등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본적인 재해복구대책을 수립할 수 있게 되며 재해발생으로 인한 전산정보 손실에 대비할 수 있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