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는 부설연구소 보안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이희조 박사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희조 박사는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전자기술종합연구소(ETL) 방문연구원, 포항공대 정보통신연구소 위촉연구원을 거쳐 최근까지 미국 퍼듀대 보안연구센터에서 네트워크 보안 관련 연구를 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희조 박사 영입과 함께 앤티바이러스 중심의 부설연구소를 앤티바이러스연구소와 보안연구소의 양립 체제로 재편하고 보안연구소를 다시 네트워크 및 시스템 보안을 담당할 1실과 앤디 시리즈의 업그레이드를 맡을 2실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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