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대표 김주채)는 26일 부천공장에서 김향수 명예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33주년 기념을 갖고 직원 4명에게 우곡 효행상을 수여했다.
아남반도체는 파운드리 생산능력을 웨이퍼투입량기준으로 월 3만장으로 늘려 올해 3억2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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