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모인터랙티브(대표 김흥준·박흥호)는 인터넷상에서 협력사끼리 각종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사이트 「나모파트너웹」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나모파트너웹」은 나모인터랙티브 제품의 마케팅과 판매를 담당하는 해외 11개 협력사의 마케팅전략, 나라별 시장 전망과 판매 추이 등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와 관련, 최준수 부사장은 『나모파트너웹은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가 만든 최초의 해외 협력사 인트라넷으로 효과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신속한 의사결정, 정보 공유에 필요한 인프라』라며 『이를 통한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으로 제품수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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