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재억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15일 오후 4시 본부 회의실에서 일본 사회경제생산성본부(JPC-SED) 아리오 오리타 이사장을 초청, 한·일 양국 생산성본부의 역점사업, 중점추진분야, 향후계획 등을 토론하고 사업의 다각화 모색 및 협력 강화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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