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이동전화단말기가 프랑스 소비자연맹이 발행하는 크 슈와지르(QUE CHOISIR) 3월호에 「최고 브랜드」로 소개됐다.
크 슈와지르는 프랑스 내에서 판매되는 12개 이동전화단말기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5053명 무작위 추출 설문)를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 제품이 1위에 올라 최고 브랜드로 선정한다고 게재했다. 삼성전자측은 『전자제품 구매결정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프랑스에서 최고 브랜드로 선정돼 제품 이미지가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프랑스에서만 2억달러 이상의 이동전화단말기 수출실적을 올릴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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