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 분야에 주력해오던 바코드 업체인 현암바씨스(대표 임송암 http://www.hyunam.com)가 올해 물류·유통 분야 사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현암바씨스는 이를 위해 영업인력과 연구개발 인력을 각각 8명씩 충원해 현재의 2배로 규모를 늘리는 한편 지난해말 출시한 카메라 장착 전방향 스캐너를 전략 상품으로 내세워 물류·유통 분야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현암바씨스는 물류·유통 분야 사업강화를 통해 올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10
앳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임팩트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