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멀티미디어 서비스 및 부가통신사업 등 사업목적에 추가. 염동춘 외 1365명에게 주식매수선택권 145만2480주 부여 결의. △미래산업=장대훈 외 126명 주식매수 선택권 248만주 부여 결의. △SK텔레콤=계열사 엠에드넷에 역삼동 소재 건물 239만6100원에 임대. △쌍용정보통신=무역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한국창업투자, 인사이트벤처=합병 검토한 바 없음. △한림창투=구조조정전문회사업무 등 3가지 사업목적에 추가. △SBS=KDB에 105억6000만원(192만주) 출자. △주총일정=일진전기공업·KEP전자·삼보컴퓨터·델타정보통신·인네트·이네트·오리콤(3월 23일), 한림창업투자(3월 26일), 쌍용정보통신(3월 30일).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