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환 엔써커뮤니티 사장은 e삼성아시아 및 12개 벤처업체와 함께 설립한 「아시아허브」 운영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싱가포르로 출국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13개 투자업체 대표자들이 모여 아시아 시장에서의 공동 영업 및 마케팅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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