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펙(MPEG)4분야 벤처기업 리코시스(대표 이창근 http://www.reakosys.com)는 26일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와 2.5 및 3세대 이동통신(IMT2000)의 동영상서비스를 위한 양방향 비디오스트리밍 소프트웨어(SW)를 공동 개발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올 3·4분기까지 1차 버전, 내년초까지 2차 버전의 비디오스트리밍 SW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