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성능이 향상된 네트워크 프로세서인 「IXP1200」의 3번째 버전과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고 인텔코리아(대표 은진혁)가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프로세서의 6개 마이크로엔진을 위한 명령 저장공간이 각각 2배로 확장된 것으로 코어의 최대 속도가 232㎒다.
이 제품은 또 인텔이 마이크로엔진 툴(tool)로는 처음 발표한 C컴파일러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를 포함하고 있다.
인텔코리아는 마이크로엔진 C컴파일러가 포함된 이 제품을 2·4분기부터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