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은 과부하로 인한 접속장애 등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인터넷뱅킹 서버관리 시스템을 구축, 월말 등 접속이 많은 때도 원활한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여러 대의 서버를 한꺼번에 효율적으로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각 서버에 대한 성능측정과 보안 감시기능을 통해 서버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 조기에 이상징후를 감지해 운영자에게 통보해준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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