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미터텍(대표 김상철 http://www.meters.co.kr)이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한 원격검침 시범사업입찰에서 무선(RF) 통신모듈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한국전력의 기술심사 BMT를 통과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입찰에서 모듈공급업체로 선정돼 서울·경기 등 수도권의 검침불량지역 계량기 3만대를 RF모듈형 계량기로 전면 교체하는 한국전력의 원격검침사업에 모듈을 공급하게 됐다.
김상철 사장은 『이번 사업수주로 인터넷 자동검침시스템인 AMR(Automatic Meter Reading) 시스템 선두업체로서 미래형 기술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자신감을 획득했다』고 말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