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미터텍(대표 김상철 http://www.meters.co.kr)이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한 원격검침 시범사업입찰에서 무선(RF) 통신모듈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한국전력의 기술심사 BMT를 통과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입찰에서 모듈공급업체로 선정돼 서울·경기 등 수도권의 검침불량지역 계량기 3만대를 RF모듈형 계량기로 전면 교체하는 한국전력의 원격검침사업에 모듈을 공급하게 됐다.
김상철 사장은 『이번 사업수주로 인터넷 자동검침시스템인 AMR(Automatic Meter Reading) 시스템 선두업체로서 미래형 기술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자신감을 획득했다』고 말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