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텔레콤(대표 김익부 http://www.maxon.co.kr)이 중국 광둥성의 커지엔(Kejian)사에 유럽형이동전화(GSM) 단말기 10만대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수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GSM단말기 「MX-6879」를 이달 중으로 2만대, 다음달부터 4월까지 8만대를 부품상태(SKD)로 선적해 현지 조립하게 된다.
맥슨텔레콤은 올해부터 중국 수출물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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